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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전남도, 행안부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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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243개 지자체 평가서 현장 민원 해결 성과 호평

    서울경제TV

    사진은 전남도 적극행정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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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행정안전부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성과를 인정받았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2025년 실적)’를 통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광역·시·군·구 등 4개 평가군으로 나눠 제도 개선 노력, 이행 성과, 체감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3등급으로 분류했다.

    전남도는 중심 과제 발굴과 사전 컨설팅 면책제도 안내 등을 통한 적극행정 지원 강화, 직원 마일리지 보상 및 인센티브 확대 등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남악·오룡 일대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도와 시·군이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기관 간 협업을 통한 민원 해결 사례가 정성 평가에서 호평을 받았다.

    김종철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성과는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문제 해결에 집중한 결과”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ncfe00@sedaily.com

    나윤상 기자 kncfe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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