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케어네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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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이 같은 증가세의 배경으로 경찰의 보험사기 특별단속 강화를 꼽고 있다. 보험사기 검거 건수가 해마다 증가(2022년 1597건 → 2025년 2084건, 경찰청)하고, 2026년에는 9개월간 전국 단속까지 실시되면서, 비공식 채널 대신 공식 플랫폼을 통해 기록을 남기려는 보호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케어네이션은 가족간병과 일반간병이 동일한 프로세스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한 플랫폼이다. 간병 기록이 시스템으로 자동 생성되기 때문에 조작이 불가능하고, 보험사가 요구하는 증명서도 앱에서 바로 발급된다.
김견원 대표이사는 "보험사기 단속이 강화될수록, 기록의 신빙성이 중요해진다. 케어네이션은 시스템이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록을 바탕으로 보호자가 안전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주경제=박희원 기자 heewonb@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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