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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형지글로벌 까스텔바작, 2026 SS 컬렉션 공개..."젊은층 겨냥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로 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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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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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지글로벌(대표이사 최준호)의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2026 SS 컬렉션 화보를 통해 봄 필드 스타일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서 까스텔바작은 브랜드 고유의 원색을 기본으로 한 패턴이 돋보이는 라인과 파스텔톤의 심플한 스타일까지 확대해 선보인다. 기존 시그니처 스타일에 기능성을 강화한 라인으로 골프 마니아층을 공략하는 동시에, 라이프 스타일 라인 확대로 필드와 일상복을 함께 즐기는 고객까지 겨냥한다는 전략이다.

    공개된 봄 컬렉션 화보에는 이러한 방향성을 반영한 신규 스타일링이 담겼다. 우선 하프집업 니트 스웨터는 소매에 파스텔톤 블루 라인으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베이지색 팬츠와 심벌 로고 선바이저를 매치해 절제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라이트 블루 집업 베스트에 동일 컬러 계열의 버블 스커트를 조합한 여성 라인 역시 파스텔톤 컬러로 활용도 높였다.

    또한 그레이 니트 가디건과 데님 팬츠, 버킷햇을 조합한 룩은 도심 속 캐주얼룩처럼 일상복과 경계를 허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딥그린 바탕에 화이트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집업 니트 재킷에는 차콜색의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했으며, 브랜드 심벌 선바이저와 로고 파우치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까스텔바작은 스테디셀러로 확고히 자리를 잡은 기존 시그니처 디자인에는 기능성을 강화하면서, 실용성을 강조한 심플한 라인도 확대함으로써 젊은 고객층 유입을 본격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형지글로벌 관계자는 "골프웨어를 일상복으로 즐기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라인업을 다각화해 SS 상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연령대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로 입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형지글로벌은 스포츠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KLPGA정규투어에서 활약 중인 문정민, 신이솔 프로(이상 동부건설 소속)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 시즌 루키인 신이솔 프로는 매니지먼트 3호 선수로서 의류후원과 매니지먼트사 역할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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