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3월부터 5월까지 봄꽃(진달래, 벚꽃, 튤립, 장미)과 함께하는 '페스타 봄' 운영 (사진=안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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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부천시청은 3월부터 5월까지 원미산과 도당산, 무릉도원수목원, 백만송이장미원에서 봄꽃(진달래, 벚꽃, 튤립, 장미)과 함께하는 페스타 봄을 운영한다. 27일 부천시 부천진달래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진달래꽃을 바라보며 운동과 산책을 즐기고 있다.
부천시청은 새봄을 맞아 '봄꽃여행' 프로그램부터 진달래, 벚꽃, 튤립, 장미 등과 함께 힐링과 낭만을 제공하는 '복사골예술제', '놀러나온 도서관', 'BAC 파크콘서트' 등 야외 문화 행사까지 부천시 곳곳에서 열린다.
페스타 봄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되는 장미축제는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 백만송이장미원에서 151종 25,830본의 장미를 감상할 수 있는데 이로써 봄 축제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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