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이번 경선은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당원 50%·국민 50% 방식으로 진행됐다.
왼쪽부터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사진=각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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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동구(경선 참가자 노희용·임택·진선기)는 임택 후보, 서구(김이강·조승환)는 김이강 후보, 광산구(박병규·박수기·차승세)는 박병규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와 광산구는 3인 경선으로 치러졌으며, 과반 득표에 따라 결선 투표는 생략됐다.
남구는 예비경선을 통과한 김병내·황경아 후보 2명이 공천권을 놓고 경쟁을 펼치는 구도가 형성됐다. 김용집·성현출·하상용 예비후보는 컷오프됐으며 단일화 합의에 따라 황 후보를 돕고 있다.
북구는 김동찬·문상필·신수정·정다은·조호권 후보 5명이 본경선 열차에 탑승했다. 정달성·김대원 예비후보는 고배를 마셨고 오주섭 후보는 도중에 하차했다.
남·북구의 예비경선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추후 진행될 본경선은 일반여론조사 50%가 반영된 국민참여경선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다만 북구의 경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결선투표가 실시된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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