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이 대학 구성원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RISE사업단은 지난 24일 법정관 1층 RISE 콘퍼런스룸에서 '2026학년도 제1차 찾아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공공인재대학 학과장·교수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최선욱 RISE사업단장이 직접 발표를 맡았다. 교육부·경남도와 연계한 사업 추진 방향, 인력 양성, 기업 지원 프로그램, 성과 관리 방안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지역 전략 산업 특성화(G-10), 산학연 중점, 지역 연구 특성화, 창업 및 지역 문제 해결, 평생교육, 산학 공동 기술 개발, 기업 공동 연구 등 세부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일머리교육센터와 취업 지원센터의 연계 프로그램 및 신청 절차도 함께 안내됐다.
최선욱 RISE사업단장은 "공공인재대학은 법학·경찰·행정 등 지역 공공 분야를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중심 축"이라며 "RISE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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