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과거 성과와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평가로 풀이되고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사진 가운데)가 국민주권전국회의로부터 국민주권인증서를 받고 있다.[사진=이상천 선거캠프] 2026.03.27 choys2299@newspim.com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는 민선7기 재임 기간 1조7000억원 이상의 투자 유치, 1000만 관광객 시대 개막, 대규모 국·도비 확보 등 가시적 성과를 통해 제천의 도시 구조 변화를 이끌었다.
이러한 실적은 단순한 계획이 아닌 실제 결과로 국민주권후보 인증의 핵심 근거가 됐다는 해석이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3인(노영민·송기섭·신용한)과 '제천 우선 발전 MOU'를 체결해 차기 도정과 무관하게 제천 발전을 우선순위에 올렸다.
낙선 후에도 지역을 떠나지 않고 봉사와 시민 활동을 이어온 이 예비후보는 "낙선은 가장 큰 배움"이라며 "누가 당선되느냐보다 제천을 실제로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 실용적 접근을 강조했다.
choys2299@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