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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Sh수협은행, 대신저축은행과 금융협력 네트워크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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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발굴부터 금융 자문까지 협력 ‘핫라인’ 구축

    서울경제TV

    노명문(왼쪽) 대신저축은행 대표와 신학기 Sh수협은행 은행장이 사업 확대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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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이정민 인턴기자] Sh수협은행은 대신파이낸셜그룹의 대신저축은행과 사업 확대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지난 26일 업무협약을 맺고 양사가 보유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공유·확장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 등 신규 성장동력을 발굴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출고객 및 프로젝트 발굴, 금융상품 기획 및 구조화, 투자 및 대출 검토 협력, 금융 컨설팅 및 자문 등 정기적인 정보교류 부문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수협은행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수익성 제고는 물론, 타 업권에 대한 이해도 증가 및 리스크 관리 역량 공유를 통한 자산 건전성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협력사업에 대한 진척도에 따라 전략적 업무협약 범위를 확대해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을 연계한 부실 예방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학기 은행장은 “수협은행이 대신저축은행의 새로운 금융파트너로서 함께 다양한 사업을 모색하게 되어 기쁘다”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고객에게 한층 향상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협은행은 생산적 금융 및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eongminnews@sedaily.com

    이정민 기자 jeongmin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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