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직종은 '청소보조원' 1개 직종으로 52명이 응시해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광주시교육청 전경. [사진=박진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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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는 지역 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되는 신규 채용자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현장 적응 연수를 거친 후 5월 학교, 기관에 배치된다.
시교육청은 공공기관의 책임을 다하고 장애인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중증장애인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중증장애인 채용을 통해 장애인이 차별 없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포용적인 조직문화 확산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무 환경 개선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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