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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청년 '재테크 고민' 해결 나선 대구…맞춤형 재무클리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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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대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시는 지역 청년의 금융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대구 청년 재무클리닉'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은 청년들이 올바른 재무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것을 돕기 위해 추진한다.

    청년들의 실질적 고민을 반영해 단계별 금융교육, 일대일 맞춤 재무 상담, 재무 토크콘서트 등으로 구성한다.

    금융교육은 저축 등 필수 금융 지식을 다루는 기초과정, 주식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에 대해 전문 강사진이 강의하는 중급과정, 본인의 재무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건강한 금융 습관 체득을 위한 실습 과정 등 3단계로 세분화해 운영한다.

    일대일 맞춤 재무 상담은 전문가와 심층 상담을 통해 개별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해결책과 올바른 금융 생활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

    또 재무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 금융생활의 실태와 금융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청년들의 금융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한다.

    클리닉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는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젊프) 및 대구시청년센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053-427-1934)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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