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물류 AI 실증 거점 구축…산업현장 적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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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경기도가 제조·물류 분야 인공지능(AI) 현장 적용을 지원할 ‘피지컬 AI 확산센터’를 시흥시에 조성한다.
도는 입지 공모 결과 산업단지 집적도와 기업 수요 등을 고려해 시흥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확산센터는 정왕동 ‘경기시흥 AI 혁신센터’ 내에 마련되며 로봇과 AI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실증 거점으로 운영된다.
휴머노이드와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등 다양한 장비와 GPU 기반 학습 환경을 구축해 기업의 기술 검증부터 현장 적용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 컨설팅과 교육, 실증 과제 지원을 병행해 기업의 AI 도입 부담을 낮춘다.
경기도는 성남 ‘피지컬 AI 랩’과 연계해 생태계를 확장하고 시흥을 중심으로 피지컬 AI 확산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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