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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바르게 공원 환경정비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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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기 기자]
    국제뉴스

    (제공=영동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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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회장 오명진)는 27일 바르게 상징탑(심천면 고당리) 일원에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영동군협의회와 각 읍·면 위원회 회원들은 상징탑 주변에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정리하고 공원 환경을 정비하는 한편, 철쭉나무를 심어 봄철 공원을 찾는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꽃길을 조성했다.

    또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설물 주변을 정리하는 등 공원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며 바르게살기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이 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오명진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공원 환경을 정비하고 철쭉나무를 심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 군민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바르게살기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환경정화활동과 법질서 확립 캠페인,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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