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자 대상자는 지난 13일까지 사업을 신청한 임산부 중 보건소 영양플러스 또는 농식품 바우처 지원을 받고 있지 않거나, 동일 자녀로 동일 사업의 지원을 받지 않은 남구 거주 임산부다.
남구는 27일 모든 신청자에게 선정 여부를 안내했으며, 공급업체인 기장군 친환경 농산물급식지원센터의 온라인몰은 4월 중순부터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온라인몰에 가입한 후 12월 10일까지 자부담 20%를 포함한 48만 원 한도 내에서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선정일로부터 30일 이내 회원 가입을 하지 않거나 60일 이내에 첫 주문을 하지 않을 경우, 지원 자격이 취소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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