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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경북도, 대학·공공기관과 협력사업 추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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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형 대학 성공 해법 논의…기관장 간담회

    연합뉴스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27일 도청에서 공공기관장 간담회를 열고 대학과 공공기관의 협력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 황명석 행정부지사와 정태주 경국대 총장, 13개 공공기관장은 경국대의 글로컬 대학 과제 가운데 하나인 공공형 대학 추진, 대학과 공공기관 간 협력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경국대는 '경북발전을 선도할 K-인문 세계중심 공공형 대학으로 대전환'을 비전으로 2023년 교육부로부터 글로컬 대학에 지정됐다.

    도와 경국대, 기관들은 앞으로 인재 양성에 함께 힘쓰고 인재들이 지역에서 취·창업하고 정주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대학과 공공기관이 힘을 모아 추진하는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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