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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남양주시, 산책로·공원 현장 점검 생활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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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스경제TV

    [사진=남양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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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남양주시청][경기 남양주=팍스경제TV] 남양주시가 주요 정책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남양주시는 불암천 산책로와 마석근린공원 조성 현장을 방문해 보행환경 개선과 공원 조성 사업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주광덕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먼저 불암천 산책로 경관조명 설치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총 1.8㎞ 구간에 조명을 설치하는 내용으로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어 불암천2교 하부 단절 구간을 연결하는 산책로 설치 현장도 점검했습니다. 시는 데크형 산책로 설치와 전기시설 정비를 통해 보행 안전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후 마석근린공원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마석근린공원은 잔디마당과 숲 놀이터, 휴게공간 등을 갖춘 복합 휴식공간으로 조성되며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테마 요소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광덕 시장은 "마석근린공원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지역 특성을 살린 공원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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