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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검찰,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김경 모두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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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공천 헌금 1억 수수 혐의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김형원)는 27일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을 구속 기소했다.

    강 의원은 민주당 서울 강서갑 지역위원장이던 2022년 1월, 김경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청탁과 함께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김 전 시의원은 그해 6월 강서구 제1선거구 민주당 시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을 받아 당선됐다.

    프레시안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사무국장 남모 씨를 통해 김경 서울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3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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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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