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여권민원센터 개소식 |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외교부는 27일 김해공항에서 여권민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긴급여권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해공항은 공항 내 긴급여권 발급창구가 없어 여권을 분실했거나 여권 유효기간에 문제가 있는 여행객이 긴급여권을 발급받는데 불편함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365일 긴급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진아 외교부 2차관, 김경덕 부산광역시 부시장, 박수영·김대식·박성훈 국회의원, 유관 기관장, 부산 주재 영사단 등이 참석했다.
s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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