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에너지시설 공격 유예 시한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에너지시설 공격 시기를 10일 연장해 다음달 6일 오후 8시로 정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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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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