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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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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충북지사 후보 노영민·신용한 2파전…4월2일~4일 결선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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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4인 본경선 경쟁

    "최고 득표자 과반 득표 못해 결선 투표 실시"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충청북도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델리민주 유튜브 캡처)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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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7일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를 두고 노영민·신용한 후보 간 결선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인 이주희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충북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 의원은 "(당규상) 과반 득표자가 없는 경우 최다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해서 후보자를 결정하도록 돼 있다"며 "이번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에 이르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에 따라 최다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하는 결선 투표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충북지사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선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후보 4명이 본경선에서 경쟁을 벌였다.

    이번 본경선은 권리당원선거인단(30%)·안심번호선거인단(70%) 방식으로 진행됐다.

    두 후보 간 결선은 다음 달 2~4일 진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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