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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9 (일)

    전주 경기장 인근서 전기 작업중 인부 2명 감전 화상 전기사고…일대 정전사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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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늘 기자(=전주)(gksmf2423@naver.com)]
    전북 전주종합경기장 인근 도로변 전력선 함에서 작업하던 작업자 2명이 전기감전으로 인한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주변 일대에는 정전도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9시께 전주종합경기장 근처 도로변에 설치된 전력선 함에서 전기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작업자들이 전력선 함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중 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프레시안

    ▲AI생성 이미지 ⓒMicrosoft Copi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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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전기화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1명은 중상을 입어 대전 지역 병원으로 이송이 결정됐고 다른 1명은 경상을 입어 도내 병원 이송을 위해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관계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하늘 기자(=전주)(gksmf2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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