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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서울교통공사 '친·인척 잔치' 정부·市·노조의 합작 비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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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2018년 10월 18일자 "[사설] 서울교통공사 '친·인척 잔치' 정부·市·노조의 합작 비리" 제목의 기사에서 서울교통공사노조가 '무기계약직으로 들어오면 곧 정규직이 된다'며 직원 가족들의 입사를 독려했다는 내부 증언이 있고 일부는 관련 자격도 갖추지 않은 채 입사한 의혹이 있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에서는 "노사 간 충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당시는 정규직 전환이 쟁점이 아니었고, 직원 가족들의 입사를 독려한 사실이 없다. 또한 기획 입사 의혹이 제기된 직원은 업무와 유관한 자격증 및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노조가 인사에 부당 개입한 바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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