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환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에 따르면 이날 문 대통령은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길에 오르기 전 “여야 합의가 어려우면 중앙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돌아와 여·야·정 협의체를 가동해 쟁점 사안들을 해결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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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영표 대표는 “군 경력도 조사위원 자격 요건에 포함하는 방향으로 법을 개정해 자격 미달로 탈락한 자유한국당 추천 위원이 조사위원에 임명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 국민들이 대단한 역할을 했다”며 복구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 등에게 지시했다.
no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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