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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이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주요 사용자단체 공동 기자회견’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4.2% 삭감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반발해 노동계는 이날 오후 예정된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에 전원 불참했다. 반원익(왼쪽부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김 상근부회장,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관련기사 6면 /이호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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