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근 민주노총 사무총장을 비롯한 민주노총 추천 근로자위원 4명은 이날 밤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 중인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에 합류했다.
민주노총 근로자위원들은 앞서 이날 오후 4시 전원회의 개회 때는 회의장에 나오지 않았다.
민주노총은 세종청사 앞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근로자위원들의 회의 참석 여부를 논의했다.
민주노총 근로자위원들이 전원회의에 합류함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는 다시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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