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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화)

영화 '정글북', 채널 CGV서 방영…실사로 되살아난 디즈니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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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영화 '정글북'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영화 '정글북'이 23일 채널 CGV에서 방영됐다.

케이블 채널 CGV는 이날 오후 7시 40분 영화 '정글북'을 편성했다.

지난 2016년 6월 개봉한 영화 '정글북'은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그를 지켜준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을 담았다.

존 파브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닐 세티, 빌 머레이, 스칼렛 요한슨, 벤 킹슬리 등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로 캐릭터에 입체감을 부여했다.

관람객들은 '애니메이션 정글북을 실사로 정말 훌륭하게, 아니 훌륭하다는 말이 부족할 만큼 멋지게 그려냈다'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분명 CG인데...' '리얼한 동물들 신기하고 나도 저 정글에서 살고 싶구나' 등의 관람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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