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부천소식] '미세먼지 걱정 끝'…부천역에 미세먼지 집진시설 설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부천 마루광장에 설치된 미세먼지 집진시설
    [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천=연합뉴스) 경기도 부천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부천역 마루광장에 '통합모듈형 미세먼지 집진시설'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타워형으로 설계된 이 시설은 반경 3m 이내의 미세먼지(PM10)를 초기농도 대비 90%가량 저감하는 성능을 갖췄다.

    부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미세먼지 저감 연구와 기술개발사업을 추진, 관내 공공장소 등지의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힘쓸 방침이다.

    부천시, 독일 문학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 작가 모집

    연합뉴스

    독일 하이델베르크 근교 모습
    [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천=연합뉴스) 경기도 부천시는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진행되는 '문학 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할 작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영어 또는 독일어에 능통하고 작품을 한 권 이상 출판한 부천 거주 작가로 2명의 작가로 구성된 팀도 지원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00여만원의 창작 지원금이 지급된다.

    참여 희망 작가는 부천문학창의도시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bucheon_unesco)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다음 달 16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로 선정된 작가는 2020년 2∼4월 독일 하이델베르크 근교에 머물며 창작활동을 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문화산업전략과 창의도시팀(☎ 032-625-9386)에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