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5 (토)

신동엽“딸이 결혼하면 사위와 소주 마시고 싶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SBS‘미우새’ 영상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딸이 결혼을 하게 되면 좋은 사위와 소주 한잔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원희가 친척의 결혼식에 방문했다.

임원희의 결혼식을 보던 서장훈은 “딸이 결혼하는 순간이 온다면 어떨것같냐”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굉장히 신날 것 같다. 아주 괜찮은 사위가 와서 같이 소주 한잔도 하고 그러면 좋을 것 같다”며 기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서장훈이 “만약에 빠르면 12~13년 안에 현실화가 될 수 있는데요”라고 말하자 신동엽은 정색하며 “닥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벤져스’역시 “우리도 그때까지는 살아있습다. 딸 결혼식에 다 가겠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husn7@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