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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월)

'화성 8차 사건' 직접 나선 검찰…드러나는 검·경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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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변호사 "오해 풀고 서로 협력해야 할 때"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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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8차 사건, 검찰의 갑작스운 직접조사 왜?

-김태현 변호사
"국과수, 방사선 동위 원소 분석에 문제"
"검경 수사권 갈등과 무관치 않은 듯"
"8차 사건 재심 되고 윤 씨 억울한 누명 풀릴 수 있을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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