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정치권 보수 진영 통합

    이태규 "安은 보수 아닌 중도실용… 孫 버텨?, 安 돌아오지 말라는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