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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 속 수색 구조도 난항…실종자 가족들 네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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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사고상황본부


<앵커>

이세영 기자, 지금 충남교육청이죠. 추가로 들어온 소식 없습니까?

<기자>

아직까지 실종자를 구조했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에 알아봤더니 사고가 난 지역이 워낙 험하고 지금 때때로 눈이 많이 내리고 있어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날씨가 계속 나쁘면 일단 수색을 중단한 다음 내일(19일) 아침부터 재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경찰과 산악 구조전문가를 포함해 30~40명이 수색에 나설 예정입니다.

<앵커>

가족들은 이미 출발을 했죠.

<기자>

네, 사고 소식이 전해진 뒤 네팔로 출발한 실종자 가족은 모두 6명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외교부 신속대응팀, 여행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1차 선발대가 우리 시간으로 잠시 뒤 9시 20분쯤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 김남성, 영상편집 : 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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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기자(230@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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