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020년에는 아모그린텍의 3대 첨단소재(나노 멤브레인, 방열소재, 고효율 자성소재)의 매출 성장이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노 멤브레인은 지난해 3분기 실적으로 휴대폰 벤트(Vent) 매출이 확인됐다"며 "올해 상반기만 133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방열소재는 5G 스마트폰 RF 방열시트 매출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고효율 자성소재는 테슬라 등에 납품하고 있어 올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사무엘 기자 samue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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