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 KDI는 북한경제리뷰 1월호를 통해 북한의 내수품목 가운데서도 식료품은 제재가 장기화할 경우에도 기상여건 악화 등의 요인이 없다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품목이라며 이같이 진단했습니다.
북한의 환율은 안정적인 가운데 국제 시세와의 상관관계는 약해져 북한 시장이 국제시장으로부터 단절되는 신호일 수 있다고 평가됐습니다.
또, 김정은 시대 들어 국산화 정책으로 북한 내에서도 생산재의 조달이 일부라도 가능하다면 현재 상황을 유지해나갈 수는 있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