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이슈 총선 이모저모

    미래통합당 신설 합당 등록 완료···113석 제1야당 ‘총선 앞으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 등이 참여하는 ‘미래통합당’이 전날 출범식에 이어 18일 신설 합당 등록을 완료했다. 이로써 통합당은 총 113석의 제1 야당으로 4·15 총선을 치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보수 세력을 통합한 미래통합당의 신설 합당 등록을 공고했다. 정당 합당 등록 공고상 대표는 황교안 전 한국당 대표로 약칭은 통합당이다. 사무소의 소재지는 한국당 중앙당사로 쓰여온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우성빌딩 3층이다. 통합당은 앞서 17일 출범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린 데 이어 이날에는 통합 이후 처음으로 의원총회도 열었다.
    /안현덕기자 always@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