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월)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통합당, ‘세대 비하’ 발언 관악갑 후보 김대호 제명키로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