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월)

    이슈 물가와 GDP

    4월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소폭 상승…배춧값 폭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통계청, 4월 소비자물가 0.1% 상승
    (세종=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통계청 안형준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이 4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0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5.4 kjhpress@yna.co.kr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4월 광주전남 소비자 물가가 전년 같은 달보다 소폭 상승했다.

    4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4월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 소비자물가지수는 104.50으로 전년 같은 달 대비 0.1% 상승했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104.40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0.2% 올랐다.

    품목 성질별로 보면 상품은 0.1% 하락했고 서비스는 0.3% 상승했다.

    특히 광주에서 배추와 고등어는 전년 같은 달 대비 108.6%와 27.2% 상승했다.

    전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5.17로 전년 같은 달 대비 0.2%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105.29로 전년 같은 달 대비 0.3% 올랐다.

    품목 성질별로 보면 상품과 서비스는 전년 같은 달 대비 0.3%, 0.1% 각각 상승했다.

    전남에서 배추와 고등어가 85.5%와 21.1% 올랐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