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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경기 중부·동부 미세먼지주의보…북부 주의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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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어디가 어딘지
    (서울=연합뉴스) 정하종 기자 =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인 11일 오전 서울 인왕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연 모습이다. chc@yna.co.kr



    (수원=연합뉴스) 한국환경공단은 11일 오후 1시를 기해 경기 중부·동부 18개 시·군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해당지역은 수원·부천·화성·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오산·의왕·과천(중부), 성남·남양주·광주·하남·구리·양평·가평(동부)이다.

    권역별 1시간 평균 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중부 190㎍(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동부 176㎍/㎥이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5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북부 8개 시·군에는 미세먼지주의보가 유지됐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건강한 성인도 되도록 실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쓰는 게 좋다.

    연합뉴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의 대기질 경보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데이터는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 https://www.airkorea.or.kr/web/pmWarning 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실시간데이터는 현지사정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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