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첫 등교 |
전북도교육청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6월 30일까지 '등교수업 지원의 달'로 지정·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등교수업이 시작되면서 교원이 수업·생활 지도에 전념하도록 긴박하지 않은 행정업무를 줄이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주요 추진 내용은 교사들을 상대로 외부 연수와 회의, 행사, 출장 등을 요청하지 않는 것이다.
필수 공문과 회의도 신중하게 판단하도록 했다.
도 교육청은 아울러 각 교육지원청에 등교 상황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학내 밀집도 최소화 지원 등을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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