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는 오늘(29일) 가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양성 반응이 나와 역학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당 학생의 어머니는 서울 노원구 라파치유 기도원을 방문한 뒤 증상을 느꼈고 어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학생도 인후통 등 증상이 나타나 검사받은 결과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생이라 등교 수업을 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근처 태권도와 영어학원을 다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학원에서 동선이 겹친 학생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안전을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가동초등학교 전 학년의 등교를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지환 [kimjh07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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