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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곡우미린' 1순위 64대1 ... 최고 119.7대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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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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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이 대전 둔곡지구에 공급하는 ‘대전둔곡우미린’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가구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접수을 접수한 ‘대전둔곡우미린’ 406가구 공급에 청약통장 2만5,965개가 접수, 평균 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19.7대1로 전용 84㎡A 타입에서 나왔다. 단지는 대전 유성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둔곡지구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8층, 7개 동, 전용면적 65~84㎡, 총 760가구로 구성된다. 타입별로 보면 △65㎡A 92가구 △68㎡A 233가구 △73㎡A 20가구 △76㎡A 37가구 △84㎡A 247가구 △84㎡B 78가구 △84㎡C 53가구다.

단지는 중이온가속기(예정), 연구 용지(예정) 등이 들어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배후 주거지로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되며, 세종시와 대전시의 생활권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했음에도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며 “정부의 전매규제 전 나오는 분양 단지인데다 생활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개발되는 것에 대한 기대가 이번 결과에 반영된 것 같다”고 말했다.
/권혁준기자 awlkwo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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