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1 (목)

    전학년 등교 사흘째 512개교 등교 불발…99% 수도권 소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학년 등교 사흘째 512개교 등교 불발…99% 수도권 소재

    전 학년 등교가 시작된 사흘째인 오늘, 등교가 중단되거나 연기된 학교는 전국 512개교로 조사됐습니다.

    전날보다 8곳 줄어든 수치로, 이 가운데 98.6%인 505곳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몰려 있었습니다.

    쿠팡 물류센터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경기 부천시 251개교와 인천 부평·계양구 242개교는 내일(11일)부터 원격수업 대신 정상등교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재학생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인천 문학초등학교와 남인천여중을 대상으로 학생과 교직원 699명을 검사한 결과에서는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