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부총리는 이날 간담회에서 학생 밀집도 해소를 위한 학교 운영 현황과 학교 급식 진행 상황, 보건실 대응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한 등교수업을 위해 필요한 사안과 관련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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