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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출신' 허인회 구속기로...오늘 영장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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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출신인 태양광 사업가 허인회 전 녹색드림협동조합 이사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국회에 도청방지 장치 납품을 청탁해 변호사법을 위반한 혐의로 허 전 이사장에 대해 지난 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전 이사장은 국회에 수천만 원대 도청 방지장치 납품을 대리하는 과정에서 국회의원을 만나 청탁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허 전 이사장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는 오늘(7일) 오전 10시 반에 열릴 예정입니다.

허 전 이사장은 1980년대 고려대 총학생회장을 지냈고, 지난 2004∼2005년에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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