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26일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전판에 결항 항공편이 안내되고 있다.(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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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김해공항 항공편 결항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김해공항과 김포공항를 오가는 항공기 5편이 결항했다.
결항편은 김포를 출발해 이날 오전 8시 35분 김해 도착 예정이던 티웨이항공 TW9861편을 시작으로, 도착 2편·출발 3편 등 모두 5편이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는 "이날 정오까지 김포공항에 태풍경보가 내려져 있어 항공사들이 운항을 취소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결항편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하루 전 결항이 속출했던 김해-제주 항공편은 정상 운항 중이다.
태풍 바비 영향으로 26일 하루 동안 김해공항에서는 제주 또는 김포를 오가는 국내선 항공기 120편이 무더기 결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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