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을 중단한 학교가 어제보다 26곳이 늘어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012곳, 경기 4,162곳, 인천 789곳 등 수도권이 전체의 99.3%를 차지했습니다.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525명으로 전날보다 6명 늘었습니다.
교직원 확진자는 111명으로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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