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히고, 특히 스가 신임 총리가 중국을 비롯한 주변국들과 안정적인 외교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왕원빈 대변인은 그러나 일본 측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중해 타이완과는 어떠한 형태의 공식적 왕래도 하지 말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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