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연합뉴스) 박종국 변우열 기자 = 충북 증평에서 50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증평군보건소에 따르면 전날 검체 검사를 받은 A(50대)씨가 양성으로 확인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지난 10일 충남 천안서 열린 공기청정기 사업 설명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
증평군 보건소는 A씨 가족 3명을 검체 검사하고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도교육청도 A씨의 자녀가 다니는 증평의 초등학교와 인근 청주의 초등학교에 대해 18일 등교를 중지하고 전면 원격수업하도록 했다.
이로써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52명으로 늘었다.
pj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코로나19 검사 |
17일 증평군보건소에 따르면 전날 검체 검사를 받은 A(50대)씨가 양성으로 확인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지난 10일 충남 천안서 열린 공기청정기 사업 설명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
증평군 보건소는 A씨 가족 3명을 검체 검사하고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도교육청도 A씨의 자녀가 다니는 증평의 초등학교와 인근 청주의 초등학교에 대해 18일 등교를 중지하고 전면 원격수업하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A씨 자녀의 코로나19 검사결과에 따라 추가 등교중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로써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5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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