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전날보다 4곳 증가해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7곳, 서울과 대전 각 6곳, 강원 4곳에서 학생들을 등교시키지 못했습니다.
코로나19 누적 학생 확진자는 626명으로 하루 전보다 5명 증가했습니다.
교직원 확진자는 129명으로 1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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