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초중고 개학·등교 이모저모

    코로나19에 전국 15개교 등교 불발…학생 확진 하루 새 1명 증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19일 오전 광주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일 전국 15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등교 수업 중단 학교는 교내 밀집도가 3분의 2 이내로 완화되고 초등학교 1학년의 매일 등교가 가능해지기 시작한 전날(12곳)보다 3곳 늘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6곳, 서울과 강원 각 4곳, 인천 1곳에서 학생들을 등교시키지 못했다.

    순차적 등교가 시작된 5월 20일부터 전날까지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누적 645명으로 하루 전보다 1명 증가했다.

    교직원 확진자는 누적 133명으로 변함없었다.

    porqu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