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스가 "日기업 현금화 사태는 막아야" 남관표 "아베보다 진전된 입장" 평가 파이낸셜뉴스 원문 조은효 입력 2020.10.21 17:51 최종수정 2020.10.21 18:0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