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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결과 어찌 되든 불안한 미국 사회…총기 판매량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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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서 9월 사이 7달 동안 미 전역의 총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늘어난 1천510만여 정에 달한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코로나19 사태와 전국적 인종차별 반대 시위 등 불안한 사회 현상이 미국인의 총기 구매욕을 자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총기 판매 증가엔 얼마 안 남은 대선에서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당선될 경우 경찰 예산 지원이 끊겨 무법상태가 될 우려로 호신용 총기 구매가 늘어난 탓도 있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습니다.
노동규 기자(laborsta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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